경서(經書), 즉 사서(四書) 오경(五經)은 모두 도덕을 기록한 것으로 단지 문학서도 아니고 단지 역사서도 아니다. 정이천(程伊川)이 한 말. -근사록 국가는 단순한 정부의 창조물이다. -오마에 겐이찌(경제학자) [세 가지 힘(Triad Power)]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어떠한 곳에 가서 자리를 뜨지 않고 꼭 들어박혀 있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나는 귀머거리라네. 내가 하는 일이 만약 어느 다른 종류의 것이었다면 또 그런대로 어떻게 되었을지 모르지만, 내가 하는 일로서는 이 사실은 무서운 상태일 수밖에 없네. 내 적들이 이 사실을 안다면 대체 무어라고 할는지. 더욱이 그 수효는 적지 않네. 극장에서는 배우의 대사를 알아듣기 위해서 오케스트라 바로 옆자리에 앉지 않으면 안 되네. 좀 떨어져 있으면 악기나 음성의 높은 소리가 들리지 않는단 말야. 사람이 조용한 목소리로 말하면 겨우 그런대로 알아듣지만 큰 목소리로 말을 하면 도저히 견딜 수가 없다구! 때때로 나는 내 존재를 저주했네. 플루타크는 나를 체념으로 이끌어 주었지. 만일 가능한 일이라면 나는 이 숙명에 도전하고 싶네. 그러나 때때로 나는 신이 만드신 물건 중에서 가장 비참한 것이라고 생가되는 때가 있네. -베토벤 현대의 민간치료자들의 치료법은 매우 다양하다. 그러나 그들이 한결같이 동의하는 것이 하나 있다. 인간의 몸은 정제 설탕, 즉 수크로오스(sucrose, C12H22O22)를 처리할 수 없다는 점 말이다. -윌리엄 더프티 오늘의 영단어 - joints tumping : 합동유세오늘의 영단어 - electromagnetic wave : 전자파노(怒, 분노)가 지나치면 기(氣)가 위로 올라가고, 희(喜, 기쁨)가 지나치면 기가 완만해지며, 비(悲, 슬픔)가 지나치면 기가 소모되며, 공(恐, 공포)이 지나치면 기가 내려간다. 경(驚, 놀람)이 지나치면 기가 난조를 보이고, 사(思, 생각)가 지나치면 기가 맺힌다. -황제내경 [소문(素問)] 머리카락 뒤에서 숨바꼭질한다 , 얕은 꾀로 남을 속이려 함을 이름. 오행(五行), 즉 화(火), 수(水), 토(土), 목(木), 금(金)은 항상 이긴다는 법은 없다. 수(水)는 화(火)에는 이기는 토(土)에는 진다. 토(土)는 수(水)에는 이기나 목(木)에는 진다. 목(木)은 토(土)에는 이기나 금(金)에는 진다. 금(金)은 목(木)에는 이기나 화(火)에게는 진다. 화(火)는 금(金)에는 이기나 수(水)에는 진다. 이것이 천하의 정해진 이치다. 오행상극설(五行相剋說). -묵자